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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NC 항공운항과학원 ”예비 고3, 겨울방학 기간 활용이 관건”
등록일 2017.12.29  18:50 조회수 7652

  2018년이면 수험생이 되는 ‘예비 고3‘ 학생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 할 수 있는 겨울방학이 시작된다. 예비 수험생이었던 고2 학생들은 본격적인 입시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다.

항공과 입시는 성적 반영비율 가운데 면접평가의 비중이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며, 면접고사의 비중은 적게는 40%에서 많게는 100%에 이르는 항공과도 있다. 면접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신체 조건을 지니고 있고, 학생부 성적이 높은 수험생이라고 하더라도 철저한 면접준비 없이는 합격하기 어려운 것이 항공과 입시의 특징이라고 한다.

고 1,2학년 시기의 학생부성적에 따라서 갈 수 있는 학교의 레벨이 어느 정도 정해져 버리는 대다수의 학과와는 달리 면접 결과에 따라서 합격과 불합격이 뒤바뀔 수 있는 것이 항공운항과 입시의 특징이기 때문에 이번 겨울방학기간이 예비 고3 수험생들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ANC 항공운항과학원 관계자는 조언했다.

아직은 예비 고3 수험생 모두가 비슷한 출발선 상에 있지만 지금부터 수시1차 전형까지 남은 10개월 가량의 기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면접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서 합격과 불합격이 나뉘게 되는 것이다.

ANC 항공운항과학원 출신으로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한서대 항공관광학과, 수과대 항공관광과 등 주요대학 항공운항과에 합격생들은 저마다 다른 학생부 성적, 외모, 개성을 지니고 있지만 꾸준하고 체계적인 면접준비로 합격한 사례가 대다수라고 한다.

매년 주요 항공과의 입시 경쟁률은 수십대 1에서 100대 1이 넘는 수준이고, 면접전형의 반영비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고1, 고2부터 준비를 하려는 학생들도 늘어나는 추세라서 직접 방문해서 상담을 받고자 하는 항공과 예비수험생과 학부모가 많다”고 ANC 항공운항학원 관계자는 전했다.

미대나 음대의 실기 준비를 할 때 학원, 개인 레슨을 통해 준비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듯이 항공과 입시 준비도 전문학원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하고자 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ANC항공운항과학원의 주요대학 합격률만 보더라도 전문적인 항공과 입시교육의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것이 관계자의 말이다

ANC 항공운항과학원은 2017학년도 인하공전 수시 64명 합격, 한서대 13명 합격, 2016학년도 인하공전, 한서대 61명 합격, 2015학년도 인하공전, 한서대 62명의 합격생을 배출하여 지난 3년간 인하공전, 한서대의 합격자만 집계해도 20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ANC 항공운항학원 관계자는 “이번 2018학년도 1차 수시에서도 약 30명에 가까운 합격생을 이미 배출하였으며, 오늘 발표되는 수시 2차 결과와 한달 뒤 있을 정시면접 합격자까지는 합산한다면 또 한번의 높은 합격률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 끝나지 않은 고3 수험생들의 정시 입시일정은 1월 중순에 마무리 된다. 항공과 입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가장 선호도가 높은 학교라 할 수 있는 인하공전 항공운항과의 정시 접수시작은 1월 6일이고 마감은 1월 16일, 면접전형은 1월 20일~21일이다. 앞으로 정시 면접까지 한달 가량의 준비 기간이 남은 것이다.

ANC 항공운항학원 관계자는 "단기간 안에 집중적인 훈련으로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이 면접고사의 특성"이라며 "따라서 지금부터 한 달간 정시면접 준비를 시작해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ANC 항공운항과학원은 정시면접 단기 특별반을 27일(수)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간스포츠 / 김준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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